[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지역 내 미혼남녀에게 교제의 장을 마련해 주는 지평선오작교 프로젝트 프랜썸-DAY 참가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0명의 관내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청춘캠프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2차례 진행했다.

올해 또한 현장과 온택트를 잇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으로 5월말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6월에는 소모임을 결성한 후 7월까지 2회 이상 이색 체험을 통해 자연스러운 교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김제시에 거주하며 직장이 있거나 김제시에 직장이 있는 만25세에서 만35세 이하 미혼 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남·녀 각 15명을 선정하게 된다.
김제시 홈페이지(www..gimje.go.kr) 고시공고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는 이메일(pso5117@korea.kr)로 제출하면 되고 그 밖의 사항은 김제시청 기획감사실 인구성장팀(☎063-540-372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시는 신혼초기 생활안정을 위해 결혼축하금을 전국최고액인 10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또 신혼부부를 위한 대검산 행복주택 324세대 보급과 청년부부주택수당(월10만원, 3년) 지원, 신혼부부 전세자금 이자(연최대 200만원), 행복주택 임대 보증금 (최대 2000만원)지원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