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고성군은 회화면 자원봉사캠프가 16일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 주변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0여명의 캠프지기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버스터미널 승강장과 양지공원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건물 내·외부 곳곳에 살균 소독을 했다.
최종숙 자원봉사캠프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늘어나 방역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시점이다"라며 "모든 면민들이 개인소독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현명하고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회화면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2019년 7월 4일 개소해 15여명의 지역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캠프지기들이 상담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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