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정선군은 코로나19 안심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셀프 클린점포'를 선정·지원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재)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에서 추진하는 정선아리랑 상권 르네상스사업과 연계, 셀프 클린점포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1월 사업신청 공고를 통해 9개 업소를 선정했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정선군지부의 추천을 받아 3개 업소를 추가로 평가해 총 12개 업소를 선정했다.
셀프 클린점포 운영 사업은 자동 손소독기, 테이블 칸막이, 셀프 클린점포 현판 등을 지원한다.
유병민 경제과장은 "셀프 클린점포 운영 사업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시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향후 설문 등 평가와 점검을 통하여 효과가 높을 경우 사업을 추가 시행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