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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 최중증 발달장애인 융합돌봄센터 개소식(10:00 장애인종합복지관)
- 양림동 공예특화거리 방문(11:10 양림동)
- 제2기 광주복지협치위원회 출범식(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광주국악상설공연 관람(17:00 광주공연마루)
▲김영록 전남지사
- 도의회 본회의(10:30 본회의장)
- 전남도 통합방위 회의(14:00 왕인실)
- 희망나눔 디딤씨앗 장학금 전달식(15:40 도지사실)
- 도-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남지부 협약 체결(16:00 서재필실)
▲이재명 경기지사
-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 국회토론회 (10:00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송하진 전북지사
-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폐회(14:00 본회의장)
▲원희룡 제주지사
- 서부지역 현장소통 방문(14:00)
- 미무라 신고 아오모리현 지사 화상면담(17:00)
▲박남춘 인천시장
- 1기 일자리위원회 우수활동위원 감사패 전달(10:00)
- 정책현안회의(10:30)
-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자살예방난간설치기념행사(15:00)
- 정책연구모임 혜윰3기출범식 (16:00)

김경수 경남도지사(가운데)가 23일 도청에서 '경남형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2021.03.23 news2349@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
- 대전시의회 시정질문(10:00 대전시의회)
▲이춘희 세종시장
- 한림제지 문화재생공간 기능보강 설계용역 착수보고회(10:30 박팽년실)
- 첨단산단 입주기업 CEO 영상간담회(16:00 박팽년실)
▲양승조 충남지사
- 천안함 용사 11주기 참배 (09:10 국립대전현충원)
▲최문순 강원지사
- 제298회 강원도의회 제3차 본회의(10:00 의회 본회의장)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재난상황실)
- 간부대상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16:00 1층 대강당)
▲김경수 경남지사
- 경남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14:00 도정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집무실)
- 신임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내방(11:00 접견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영상회의실)
- 아동양육시설 원어민 영어교육 협력 체결(10:30 호국실)
- 할랄시장 개척을 위한 도-농공단지협의회 업무협약 체결(11:00 사림실)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제1차 준비상황 보고회(14:00 구미시민운동장)
- 경북형 민생氣살리기 새바람 행복버스 구미시 현장 간담회(16:00 구미시청)

▲권영진 대구시장
- 특정 일정없음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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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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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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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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