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핌] 김태진 기자 = 23일 새벽 3시30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해 있던 23t급 어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변에 정박해 있던 어선으로 빠르게 번져 17척의 어선이 불에 탔다.
화재 당시 선원 2명이 불을 피하려 바다에 뛰어들었다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되기도 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emory4444444@newspim.com
[태안=뉴스핌] 김태진 기자 = 23일 새벽 3시30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해 있던 23t급 어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변에 정박해 있던 어선으로 빠르게 번져 17척의 어선이 불에 탔다.
화재 당시 선원 2명이 불을 피하려 바다에 뛰어들었다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되기도 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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