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경기남부

[LH 투기] 경찰 '신도시 땅 투기 의혹' LH직원 첫 소환조사

  • 기사입력 : 2021년03월19일 10:56
  • 최종수정 : 2021년03월19일 10:5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경기=뉴스핌] 박승봉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LH직원 등에 대한 첫 소환조사에 들어갔다.

[경기=뉴스핌] 박승봉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LH직원 등에 대한 첫 소환조사에 들어갔다. 2021.03.19 1141world@newspim.com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LH 현직 직원을 경기 수원시 소재 청사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전현직 LH 임직원, 지자체 공무원, 지방의원 등 투기 의혹으로 고발 또는 지목된 이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순차적으로 이어갈 방침으로 전해졌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현재까지 세 차례에 걸쳐 국토부와 LH 본사, LH 직원 주거지, 시흥시의회, 광명시청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1141world@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