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군위군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을 예약제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장난감도서관은 군위군에 주소가 있는 미취학 아동에게 연령별 장난감을 무상으로 빌려주고 있다. 회원가입 시 연회비는 개인 회원의 경우 2만원, 시설회원의 경우 5만원이다.
장난감도서관은 군위읍 중앙길에 있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도록 209종 393점의 장난감이 갖추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12월 준공됐지만,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개관하지 못했다.
최익찬 주민복지실장은 "회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