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라북도가 달걀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유통하기 위해 식용란 수집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냉장차량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냉장차량은 대당 2500만원가량이며, 올해 19대가 지원될 예정이다.

달걀 냉장차량 구입비 지원대상은 식용란 수집판매업을 1년 이상 영업을 유지하면서 냉장차량을 미보유한 식용란 수집판매업체에게 구입비 60%인 최대 15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말까지 시장‧군수에게 우편이나 FAX, 방문으로 가능하다. 세부적인 기준과 절차, 구비서류, 지원금액 등은 영업자 관할 시군 축산물위생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