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김제전통시장에 청년몰 '아리樂'이 오는 18일부터 개점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제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조성한 청년몰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고령화된 전통시장에 시장경제 활력화를 위한 사업으로 김제시 보건소 1층 일부공간에 쇼핑과 지역문화, 젊은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됐다.

청년몰 '아리樂'은 음식 코너 6개소, 카페 및 떡집 3개소, 의류 판매점 1개소 등 총 10개 점포로 구성돼 각각 떡케이크, 떡, 초밥, 쌈밥정식, 텐동(튀김덮밥), 향어회, 육전, 분식, 커피, 여성의류 등을 판매한다.
김제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년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 이에딸 공동마케팅, 점포별 포장재 및 신메뉴 개발, 교육 컨설팅 등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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