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14일 2청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신규지정 행복학교 16개교에 현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경남 행복학교는 100개교로 늘었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날 "행복학교 구성원들의 높은 만족도와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남교육의 새로운 도전에 행복학교가 큰 힘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앞서 13일 창원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신규지정 행복학교 교원 56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김정희 학교혁신과장은 "행복학교는 교육 본질을 위해 함께 고민하며 성장하는 학교임을 혁신교육 1기에서 보여주었고, 앞으로 학교와 지역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동력으로 학교 자치 실현과 미래형 혁신학교 교육과정 모델 개발을 통해 경남의 미래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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