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마산김안과의원은 13일 ㈜뉴성운관광과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위치한 로봇랜드 내 ㈜뉴성운관광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에는 뉴성운관광 명정관 대표와 마산김안과 최진영 부장이 참석했다.
뉴성운관광은 로봇랜드 광고 홍보 및 온라인 입장권 판매 대행을 맡고 있다.
협약에 따라 마산김안과는 뉴성운관광 직원들을 대상으로 양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뉴성운관광은 마산김안과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마산김안과 김해곤 원장은 "뉴성운관광 직원들에게 최상의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지역의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로봇랜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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