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요양병원, 요양시설, 확진자 접촉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전날(8일) 코로나19 의심환자 2180명을 진단검사한 결과, 양성 8명이 나와 누계 확진자는 2118명으로 늘어났다고 9일 밝혔다.
부산 2111번은 영도구 파랑새노인센터 관련 확진자인 2098번의 접촉자이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파랑새노인센터 관련 확진자는 88명이다.
부산 2112번, 부산 2117번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부산 2113번~2115번, 2118번 등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부산 2116번은 코호트 격리 중인 동구 제일나라요양병원 환자이다. 이로써 제일나라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64명으로 늘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