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는 이달 중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3곳 추가해 총 13개 병원에서 운영하게 된다고 8일 밝혔다.

자치구별로 동구와 서구 1곳, 남구 2곳, 북구 3곳, 광산구 6곳이다.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호흡기, 발열 환자에게 1차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기관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려고 운영한다.
문진, 진찰, 검사, 진단, 처방 등 일상적인 진료를 하며 환자 간 교차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도 운용한다.
박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통해 발열, 호흡기 질환과 코로나19에 대한 진료가 보다 안전하고 심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