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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신임 사무총장에 이춘석 임명…"국회, 진정한 통합의 장 되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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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본회의서 재석 281, 찬성 234 의결
"의정활동 지원에 배전의 노력 기울이겠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춘석 전 의원이 4·7 부산시장 재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퇴임한 김영춘 전 사무총장을 대신하는 신임 국회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

국회는 8일 본회의에서 이춘석 신임 국회 사무총장 임명 승인안을 재석 의원 281명 중 찬성 234명, 기권 14명으로 통과했다.

이 신임 사무총장은 이날 "부족한 제 임명을 승인해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1대 국회가 민의의 전당으로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진정한 국민 통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춘석 전 민주당 의원이 국회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됐다. 2020.03.10 leehs@newspim.com

이 사무총장은 1963년 전북 익산 출신으로 남성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제 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한솔종합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원광대 법학과 겸임교수를 지낸 법조인 출신이다.

또한 이 사무총장은 전북 익산갑에서 18·19·20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국회의원 출신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냈으며, 민주당 사무총장, 20대 국회 하반기 기획재정위원장을 지낸 거물 정치인이다.

21대 총선에서는 한병도 의원에게 경선에서 패배해 국회 입성에 실패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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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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