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및 가족친화인증 유효기간 연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강릉관광개발공사가 획득한 CCM 인증과 가족친화인증 유효기간 연장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각각 인증하는 제도이다.
CCM 재인증 획득은 철저한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한 소비자 정보제공 채널의 다양화, 고객 참여형 열린행정, 지속적인 대고객 서비스 모니터링 등 고객중심의 감동경영을 실현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지난 2018년 최초 강원도 CCM 인증 획득에 이어 재인증 획득 또한 강원도 지방공기업 중 최초이다.
지난 2017년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기업을 인증하는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후 직원 대상 가족프로그램 운영,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등 지속적인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해 이번 가족친화인증 유효기간 연장 인증을 획득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최상현 사장은 "이번 CCM 재인증 및 가족친화경영 유효기간 연장 인증 획득과 더불어 공사 대․내외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고객중심경영 및 소통경영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