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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금리 동결 및 자금지원 6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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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일본은행(BOJ)이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하고 기업 자금 지원 조치는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BOJ는 이틀간의 통화정책 회의를 마치면서 단기 정책금리를 마이너스 0.1%, 장기금리를 0%로 유도하는 현행 금융완화정책을 유지하기로 했다.

BOJ는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은 기업들을 위한 자금 지원 조치의 만기를 내년 3월에서 6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또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더 나은 방법들을 검토할 예정이며, 내년 3월 정책회의에서 다양한 조치들에 대한 검토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로다 하루히코 BOJ 총재는 한국시간 기준 오후 3시30분에 기자회견을 갖고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모습. [사진=지지통신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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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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