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야산에서 26일 오후 3시2분쯤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과 소방당국이 헬기 4대 등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산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초대형 헬기 1대를 비롯 진화헬기 3대 등 4대를 투입해 큰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2대와 산불 진화인력 28명을 투입해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야산에서 26일 오후 3시2분쯤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과 소방당국이 헬기 4대 등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산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초대형 헬기 1대를 비롯 진화헬기 3대 등 4대를 투입해 큰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2대와 산불 진화인력 28명을 투입해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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