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191개 공중위생업소 가운데 최우수업소 21개소를 선정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실시된 이번 평가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 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공중위생관리법의 법적 준수사항 및 권장사항 등을 점검했다.
시는 최종 최우수 등급을 받은 21개 업소에 대해 우수업소 표지판을 부착하고 최우수 등급 21개소 중 업종별 업소 수의 상위 10%이내인 14개소는 추가로 로고 발 매트와 자동 손 소독기를 포상물품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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