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릉중앙고등학교는 지난 5일 강릉중앙고 55기 동창회(김형진 외)로부터 코로나19 방역물품인 마스크 4000개를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사용을 해야하는 마스크를 동창회에서 지원해줌에 따라 학교 내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지원된 마스크는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배부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강릉중앙고등학교 이사운 교장은 "코로나19로 학교 위생 및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시점에 강릉중앙고 55기 동창회의 마스크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보다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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