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보성군 군립 백민미술관에서 내달 8일까지 황금 색채의 거장으로 알려진 세계적인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1862년~1918년)'의 레프리카 작품전이 진행중이다.
이번 전시는 2020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개최하게 됐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구스타프 클림트는 세계 미술사의 '분리주의' 대표 주자이며, '황금빛 화가'라고 지칭되는 화가로 성(性)과 사랑 등에 대해 상징적이고 몽환적인 작품 활동으로 명성을 떨치며 다양한 주제를 찬란한 황금빛, 화려한 색채를 특징으로 잡아내어 전 세계인들에게 칭송받는 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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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전 [사진=보성군] 2020.10.23 yb2580@newspim.com |
이번 전시회의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 입장마감은 오후 4시30분 까지 이며, 월요일은 휴관운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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