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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강경젓갈축제 조회수 130만 기록…코로나시대 축제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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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스핌] 송호진 기자 = 올해 처음 온택트로 막을 올린 논산 강경젓갈축제가 코로나시대의 축제모델을 제시했다.

19일 논산시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린 논산 강경젓갈축제는 코로나19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처음으로 온택트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실시간 방송 형식의 온라인 축제를 시도했다.

강격젓갈축제 온텍트 행사 모습[사진=논산시] 2020.10.19 shj7017@newspim.com

시는 랜선 개막식 외에 14개의 방송 콘텐츠를 제작, 송출했으며 200여개의 동영상을 게시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 것은 물론 기존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누구나 원하는 장소에서 손쉽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 기간 내 '강경맛깔젓TV' 유튜브 채널 및 SNS 등 시청자수가 16만명이며 누적조회수가 130만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는 '젓갈특가 홍보판매전'으로 2만4000여명이 찾았다.

한 달이라는 단기간 내 유튜브 구독자를 3700여명을 확보하면서 강경 젓갈의 전국적인 인기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축제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젓갈김치담그기'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체험 키트를 판매한 결과 김치키트 1500개, 양념젓갈 300개를 '완판' 했다.

시는 박범신 작가와 함께하는 '나만의 시간여행', 젓갈영상 콘테스트, VJ시민영상, 오세득 셰프의 '강경젓갈 황금레시피'등의 콘텐츠로 명품 강경젓갈을 널리는 알리는 것은 물론 논산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영상을 준비해 코로나19 이후 잠재적인 관람객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내년 강경젓갈축제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더욱 많은 전국의 관람객들이 강경젓갈과 논산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황명선 시장은 "처음으로 진행되는 온택트 축제로 많은 우려가 있었음에도 전국에서 강경젓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강경젓갈축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디지털 축제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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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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