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 아트피크닉'을 온택트(Ontact : online+untact, 영상 대면) 형태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2020 아트피크닉'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25일까지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과 광주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행사 시간은 매주 금∼일요일 오후 3∼9시다.

올해 슬로건은 '초록빛 놀이터와 함께하는 온택트 아트피크닉'으로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문화예술체험 행사로 우리가족 아트스쿨, 힐링아트 쉼터,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 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방 환기가 가능한 10~12동 텐트존을 설치한 '힐링 아트쉼터'는 사전예약을 통해 가족단위 방문객이 쉬면서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도록 했다.
시는 참가자를 아트피크닉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화요일까지 접수 받고 확정 명단은 매주 수요일에 공지할 계획이다.
행사와 관련된 내용 확인 및 접수 신청은 2020 아트피크닉 홈페이지 또는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