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아 군산의료원에 격리 입원조치 했다고 17알 밝혔다. 전북 113번째 확진자다.
A씨는 지난 12일 발열·오한 등 최초 증상이 발현됐다. 전날 오전 11시 전주시 덕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감사한 결과 이날 오전 8시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콧물 증상을 보이고 있다.

보건당국은 A씨의 14~15일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A씨의 배우자 등 접촉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실시 및 자가격리조치했다.
또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DUR 및 방문지 CCTV 확인과 함께 추가 동선 확인으로 접촉자 찾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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