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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세미콘 "관계사 에이펙셀, 코로나19 치료보조제 美 FDA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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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에이티세미콘은 관계사 에이펙셀이 코로나19(COVID-19) 치료보조제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일반의약품 등록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로고=에이펙셀]

회사가 FDA에 등록한 제품은 '막고랑복구랑'이다. 코로나19 및 변종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고' 폐와 각종 장기의 손상을 '복구'한다는 의미로 나노칼슘이 주성분이다.

'막고랑복구랑'의 주성분인 나노칼슘은 2013년 식약처 정부 과제로 수행된 독성시험과 안전성 및 효능 시험을 거쳤다. 같은 해 골다공증, 심혈관, 우울증, 키 성장 치료제 등 일반의약품으로 미국 FDA에 등록됐다.

또한 독일 정부가 지정한 임상전문병원 독일동서의학병원에서도 난치병인 만성폐색성폐질환과 알츠하이머, 만성백혈병, 난소암종, 비호지킨림프종, 유방암, 쇼그렌증후군, 갑상선질병, 관절증 그리고 디스크탈출증 등을 앓고 있는 환자 200여 명으로부터 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바 있다.

에이펙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이라며 "미국 FDA에 등록된 코로나19 치료보조제 '막고랑복구랑' 시판을 위해 에이티세미콘과 합작 설립한 에이펙셀생명과학을 활용, 유통망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업체인 에이티세미콘은 나노기술을 가지고 있는 에이펙셀과 협력해 합작법인 에이펙셀생명과학을 공동 설립·운영 중이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제약·바이오 사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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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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