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안산/지역 117~119번, 안산 158~160번)이 추가 발생했다.
15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역 117번 확진자 A씨는 상록구 해양동에 거주하는 60대 내국인으로 지난 1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지역 114번의 접촉자다. 동거가족 1명은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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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보건소 전경. [사진=박승봉 기자] 2020.09.15 1141world@newspim.com |
지역 11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다.⠀
지역 118번 확진자 B씨는 단원구 대부남동에 거주하는 70대 내국인으로 지난 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광명시 68번의 접촉자다. 동거가족 1명은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됐다.
광명 6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다.
지역 119번 확진자 C씨는 상록구 안산동에 거주하는 50대 내국인으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동거인 1명은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됐다.
안산시는 확진자들의 이동동선과 접촉자들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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