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봉화경찰서가 오는 6일까지 교통사고 등 도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앞서 봉화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교통비상근무 추진 대책 회의를 갖고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대책'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교통비상근무는 최근 봉화지역을 비롯 경북도 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하면서 교통특별경보 발령에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봉화경찰서는 주말 교통과·계장 및 교통내근 직원의 교통외근 근무 지원, 음주운전 단속 횟수 증가, 과속단속장비·캠코더·이륜차 등 단속 강화, 교통사고 취약시간대 가용 경력·장비 집중 운영 등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교통사망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민문기 서장은 "지역 주민들께서는 이륜차 안전모 착용, 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해고 안전 운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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