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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광화문집회' 참가자 441명 중 436명 검사완료...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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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두절 4명...기한 내 미검사 고발조치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지역의 광화문집회 참가자는 441명으로 이 가운데 436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포항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로부터 받은 조사대상 441건 중 지난 25일까지 조사 완료된 건은 436건이라고 26일 밝혔다.

'8.15 광화문집회'[사진=뉴스핌DB] 2020.08.26 nulcheon@newspim.com

이 중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는 지난 17일 발생한 1명이다. 나머지 435명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미검체자 1명은 이날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현재가지 연락이 닿지 않는 참가자는 4명으로 확인됐다.

앞서 경북도는 지난 18일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하거나 인근에 체류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내렸다.

검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형사고발 및 그 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되어 발생하는 방역비용 등 모든 비용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436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고, 미검체자 1명은 26일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연락이 불가능한 4명에 대해서는 기한 내에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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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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