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대선주조는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대선 비치타올 세트' 추가 한정 판매를 이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대선주조가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지난 18일 50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 '대선 비치타올 세트'는 판매 개시 후 빠르게 전량 매진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해 대선주조가 출시한 '대선X콜카 슬리퍼'의 선풍적 인기 이후, 새로운 대선 굿즈를 애타게 기다리던 소비자들에게 1년여 만에 선보인 굿즈인 만큼 큰 기대와 인기를 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대선주조는 해당 제품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2차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는 "고객분들의 요청으로 2차 한정 판매를 시작하니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희 대선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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