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부안군 청년정책위원회는 부안군 청년지원 조례를 근거로 출범했으며 조례는 부안군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기반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의 권익증진과 능력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위윈회는 박현규 부안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부안군의원과 각 분야 관련 전문가로 활동 경험이 풍부한 청년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당연직을 제외한 12명은 청년으로 구성해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2년 동안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및 변경에 관한 사항, 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에 관한 사항에 대한 심의․의결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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