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함평군보건소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함평군보건소 방역대책반 관계자들은 최근 지역 다중이용시설 94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도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스티커를 부착했다.

최근에는 광화문 등 수도권 집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동선 관리 등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또 종교‧상가‧유흥 등 21개 분야 1676개 시설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비치, 이용자 명부 작성 등의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여부를 지속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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