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8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 닫았던 공공실내체육시설을 다시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방하는 시설은 옥천체육센터, 중앙공원 테니스장, 읍면 전천후게이트볼장이다.
생활체육관과 옥천군민체육센터는 보수 공사를 마친 뒤 개방한다.
군은 개방시설의 이용시간과 수용인원을 축소해 운영한다.
이용자들은 운동 시 최대한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마스크 쓰기, 출입명부 작성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개방된 시설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즉각 운영이 중단된다. 전국적인 코로나 발생 추이에 따라서도 운영방침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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