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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엣지→'더엣지'로 브랜드명 변경...가을 신상품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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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가을 신상품 첫 방송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CJ ENM 오쇼핑부문은 자체 패션 브랜드 '엣지'(A+G) 출시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명칭을 '더엣지(The AtG)'로 변경하고 가을 시즌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더엣지만의 트렌디한 이미지와 스타일링 제안을 한층 더 강화해 대표 패션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CJ오쇼핑은 자체 브랜드 '엣지'를 2011년 출시했다. 엣지는 10만원 이하의 가성비 뛰어난 옷부터 100만원 가까이 되는 고품질의 의류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그동안 선보여 왔다.

CJ ENM 오쇼핑부문 패션 브랜드 '더엣지'가 박지혜씨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가을 시즌 신상품을 출시한다. [사진=CJ오쇼핑] 2020.08.05 nrd8120@newspim.com

한 시즌에 출시하는 상품 수도 CJ오쇼핑의 다른 패션 브랜드 평균보다 4~5배 정도 많다.

2018년에는 오쇼핑 패션 브랜드 중 처음으로 연간 주문금액 1000억원을 돌파했고 지난해에는 약 1800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히트상품 1위에 올랐다.

영문 명칭도 기존 A+G에서 'The AtG'로 변경된다. '더(The)'를 붙인 것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더' 담기 위해서다. 영문명 'AtG'는 'At any occasion, Grab trendy styling'의 줄여 만든 것으로,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를 의미한다.

'더엣지'의 F/W 시즌 신상품은 오는 11일 오후 8시 45분 CJ오쇼핑에서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텀 미떼 블라우스 3종, 보이핏 데님 팬츠 2종을 판매할 예정이다.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신상품 구매고객들에게 더엣지의 액세서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CJmall에서도 오는 7일부터 더엣지 신제품을 미리 주문하면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후에도 더엣지는 수트, 트렌치코트, 체크재킷, 가죽재킷, 모크넥 티셔츠, 판초 니트 등의 가을 신상품들을 9월 중순까지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다.

가을 시즌부터 브랜드 홍보도 강화한다. CJ오쇼핑은 모델 박지혜씨를 더엣지의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박지혜씨는 기존 모델 김아중과 함께 '더엣지 스타일 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nrd81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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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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