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동아에스티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810억원을 들여 공장을 신설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송도 공장 신설은 고형제 국내 매출의 증가와 향후 해외 판매를 늘리는 취지에서 진행된다.
투자금은 810억원으로 지난해 자기자본의 12.5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투자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금액과 기간은 현 시점에서의 예상 금액"이라면서 "공사 진행과정에서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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