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매일유업은 뉴이스트 소속 가수 황민현과 신규 광고 계약을 체결하고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을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황민현이 모델로 활약할 '매일두유, Better Me'는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자'는 캠페인이다. 달지 않아 매일 마시는 매일두유로 어제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는 의미로 내 건강 뿐 아니라 엄마의 건강도 생각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고객 반응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를 활용한 것이다. '내가 사는 아이돌 제품 중 엄마도 좋아하는 건 매일두유 뿐'이라는 내용의 고객 후기에 착안해 캠페인으로 발전시켰다는게 매일유업 측 설명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기존 주고객이었던 젊은층 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매일두유의 고객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연령대를 불문하고 두루 사랑받고 있는 황민현이 모델로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일유업은 이날 모델 발탁 소식을 공개함과 동시에 G마켓에서 '브랜드 기획전'을 열었다. 진행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주일간이며 매일두유 99.89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한정판 황민현 굿즈를 증정한다. 매일유업은 본 기획전 외에도 황민현의 모델 활동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