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해외감염 사례가 잇따르던 대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23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6937명을 유지했다.
대구지역의 격리 환자는 19명으로 이 가운데 18명은 전국 3곳의 병원에서, 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소) 치료받고 있다.
이날 현재까지 누적 완치자는 6827명이며 97.1%의 완치율을 보이고 있다.
대구지역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186명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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