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제일건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 견본주택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덕신도시 2단계 최고 입지 갖춰…탁월한 생활환경 누려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 고덕신도시에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 아파트인 제일건설㈜의 '제일풍경채'가 고덕신도시 2단계 사업의 중심인 에듀타운(예정)의 핵심 위치에서 후속단지 공급에 나선다.

제일건설에 따르면 오는 17일 고덕신도시 A41블록에 들어서는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제일건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 광역 조감도[사진=제일건설] 2020.07.16 lsg0025@newspim.com

단지는 지하 1층 ~ 지상 25층, 9개동, 총 877세대며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위주로 구성됐다. 타입에 따른 규모는 △75A타입 138세대 △84A타입 450세대 △84B타입 150세대 △84C타입 139세대다.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제일풍경채'는 평택 고덕신도시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아파트 브랜드다.

지난 2017년 분양한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센트럴'은 고덕신도시의 대장주 아파트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분양 당시 평균 청약경쟁률은 아직까지도 고덕신도시는 물론 평택지역을 통틀어서도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으로 남아있을 정도다.

뜨거운 청약열기는 매매가 상승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이 단지의 전용 99㎡가 최고 5억 992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면적의 분양가가 4억 3090만원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입주시기에 이르러 억대의 웃돈이 형성된 것이다.

고덕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브랜드타운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고덕신도시 2단계 사업의 중심입지인 에듀타운(예정) 제일 앞자리에 위치해 탁월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 앞으로 위치하는 에듀타운(예정)에는 유치원은 물론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할 예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을 자랑하며 여기에 고덕신도시 내의 유일한 특목고와 국제학교도 들어설 예정으로 고덕신도시 최고의 학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주택시장의 최대 수요자인 3040 학부모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초품아' 단지의 가치도 누릴 수 있다.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의미의 '초품아'는 큰길을 건너거나 멀리 걷지 않아도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는 단지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통학길 안전사고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가 많은 분양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핫 키워드다.

뛰어난 학군환경과 함께 신도시의 탁월한 생활환경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고덕신도시를 순환하는 BRT 정류장이 위치할 예정이다.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BRT는 버스 전용 차로 도착정보 안내시스템 등을 활용해 도시 내의 빠른 이동이 가능한 교통체계로 단지 인근에 위치하는 BRT 정류장(예정)을 이용하면 고덕신도시 내 이동은 물론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는 서정리역까지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앞으로 상업시설이 위치할 예정이고 인근에 도서관, 박물관, 예술의전당도 들어서며 뒤편에는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약 67만㎡ 규모의 함박산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부터 교육, 자연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탁월한 미래가치와 직주근접 입지도 누릴 수 있다. 단지와 멀지 않은 위치에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되는 평택 브레인시티와 고덕신도시 내 들어서는 행정타운까지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고덕신도시의 최고 인기 브랜드인 '제일풍경채'의 후속단지 공급 소식에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게 형성된 상황"이라며 "고덕신도시에서도 교육, 생활, 여가, 직주근접까지 모두 갖춘 최고의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는 만큼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양 전부터 뜨거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가 들어서는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 청약이 가능한 지역이다.

6.17부동산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조정대상지역의 1순위 청약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 전국 어디에서나 청약이 가능하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7월 17일(금)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견본주택 관람은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이후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에는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4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정당계약은 같은달 17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죽백동 623-4에 위치한다.

lsg00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