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지리산 1번지 경남 함양군은 25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부산시민 30명을 초청해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귀농귀촌 현장교육은 부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 수업을 듣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농촌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선배 귀농인들의 농장 견학을 제공하는 귀농귀촌 현장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함양군 귀농귀촌 정책설명 및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방문, 애플수박과 사과 재배 선도농가 견학 등을 진행했다.
교육은 함양군 귀농귀촌 정책 소개 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하고 안의면 송인섭 대표의 애플수박 농장과 서하면 신근수 대표의 사과 농장 등을 견학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