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제2의 인생을 준비 중인 군 전역 예정 간부 30명을 대상으로 부안군 귀농·귀촌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체험교육은 국방부 산하 국방전직교육원과 업무협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군 전역 예정 간부를 초청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과 부안군 일원에서 맞춤형 부안군 귀농‧귀촌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귀농·귀촌 과정의 주의사항을 비롯하여 귀농하면서 겪었던 귀농선배의 경험담과 작목에 대한 정보 등 귀농전반에 관한 현실적이면서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군 전역예정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부안군은 2020년 하반기에도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과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수도권 귀농박람회와 상담 홍보전에도 적극 참가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