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에서 30번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26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단원구 원곡동에 거주하는 27세 외국인(카자흐스탄) 남성으로, 가족 1명(여동생)이 있지만 거주지가 다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지난 22일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 격리 중 26일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국가격리병상 배정 중이다.
안산시는 A씨에 대해 이송 조치 후 자택 및 주변지역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며, 역학 조사 후 이동 동선은 시 SNS 및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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