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청주오창도서관(관장 박종철)은 지난 5월 20일 부분개방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아크릴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도서관 직원과 이용자의 접촉이 많은 공간인 자료실 데스크(아동·종합)에 비말(침방울) 감염 차단을 위해 설치했으며, 가림막 아랫부분으로 회원증 및 서류를 주고받을 수 있는 통로가 뚫린 형태이다.

아크릴 가림막 설치는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도서관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자료실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및 열 체크를 시행하고 있으나 더욱 확실한 감염 예방을 위해 이루어졌다.
cuulm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