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필립 르포르 프랑스 대사와 27일 만난다.
국민의당에 따르면 안 대표와 르포르 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면담을 갖는다.

면담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대해 이야기하는 한편 코로나19 이후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양국의 대처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은 르포르 대사 측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안 대표가 르포르 대사와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안 대표는 올해 1월 30일 르포르 대사의 초청을 받아 면담했다.
당시 안 대표는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식 실용정치 및 개혁정치에 대한 의견을 나눈 바 있다.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