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지난 16일 경남 거제·김해 2명에 이어 5일 만에 진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도는 21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1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11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규 경남 121번 확진자는 진주시에 거주하는 1998생 남성으로 최근 서울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환자는 지난 10일 후각이 둔화되어 경기도 군포시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이 나온 뒤 18일 증상이 발현, 진주에서 재검사를 실시한 뒤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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