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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云·游中国—了解中国从陕西开始"图片暨视频展播19日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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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了解中国从陕西开始"。初夏时节,正值"5·19中国旅游日",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与陕西省文化和旅游厅合作,线上成功推出"云·游中国-了解中国从陕西开始"图片暨视频展播活动,让韩国民众足不出户"云·游中国",体验陕西文化和旅游的独特魅力。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突如其来的新冠肺炎疫情让全球旅游业遭受前所未有的巨大冲击,但病毒的阴霾必将过去,旅游的春天定会来到。此次线上活动的举办,正是在艰难时刻展现出中国旅游业者逆势前行、努力进取、共克时艰、再振旅业的信心和决心。

陕西历史悠久,文化灿烂,是中华民族和华夏文化的重要发祥地之一,先后有周、秦、汉、唐等14个王朝建都陕西,奠定了中华文明传承发展的基础。省会西安古称"长安",与古罗马、开罗、雅典并称世界四大文明古都,也是古丝绸之路的起点。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陕西不但承载着古代中国的灿烂文明,也记录着中国现代革命的光辉历程,正如习近平主席指出"陕西是民族的根,延安是民族的魂"。在这里,宝塔山、杨家岭等众多革命旧址见证了新中国诞生的伟大征程。

陕西省旅游景点众多,周、秦、汉、唐这些中国古代的辉煌时期给陕西留下了丰厚的人文遗产,黄帝陵、兵马俑、延安宝塔、秦岭、华山等是中华文明、中国革命、中华地理的精神标识和自然标识。黄土高原、秦岭巴山的自然风光也令人陶醉。春季山花烂漫,馨香四溢;夏季翠绿可餐,清爽宜人;秋季红叶似火,热情奔放;冬季银装素裹,分外妖娆。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韩国位列陕西入境客源国第一位。陕西是韩国游客喜爱的旅游目的地,每年吸引着成千上万的韩国人到此游览观光。2019年,陕西接待韩国游客62.7万人次,同比增长12.02%。近年来,随着韩国大型企业三星电子落户陕西,以及韩国驻西安总领馆、韩国旅游局西安办事处、韩国哈那多乐旅游集团西安旅游分公司等机构入住,陕西与韩国的文化旅游交流日益频繁,空中交通也愈发便利,截止2019年12月,西安已开通至首尔、釜山、济州等4条航线,每周往返44个班次,可供座位数9000余个。

此次活动共展出图片80余张,分为历史文化、自然景观、革命圣地、民俗非遗、美食等五大主题。与图片展相配合,同时展播陕西文化旅游宣传片,对陕西文化旅游资源进行精彩展示。图片、视频、文字结合,让韩国朋友如身临其境,品味中国文化神韵,感受旖旎自然风光,体验多姿人文风情。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展播活动引起韩国各界人士和民众的高度关注和欢迎。网友们纷纷表示,通过精美的陕西旅游视频、图片和详实的文字介绍,进一步了解了陕西,待疫情结束后,要到三秦大地领略悠久灿烂的历史文化、秀美壮阔的自然风光,还要去尝遍那里的美味佳肴。

另外,本次展播活动更多图片可登陆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官网(http://www.visitchina.or.kr/)浏览。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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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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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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