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시희) 개청식에 참석했다. 충남지방중기청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3월 31일 업무를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이날 개청식을 열었다.

박영선 장관은 개청식에서 "충남지방중기청은 충남지역의 제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소상공인 등에 대한 행정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지금의 어려운 경제상황도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중기부는 모든 역량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청식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박상돈 천안시장 박완주 의원 인치견 천안시의회의장과 충남지역 중소·소상공인 협·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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