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이경환 기자 = 15일 오후 1시3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교차로에서 사설 구급차와 포드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 여파로 사설 구급차가 옆으로 넘어지고 포드 승용차는 교차로에 정차 중이던 산타페 승용차를 들이 받았다.

당시 사설 구급차에 타고 있던 90대 여성 환자와 차량 운전자 등 모두 4명이 다쳤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설명했다.
경찰은 주변 CC(폐쇄회로)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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