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최근 교육경비 보조금 2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3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해 올해 총 44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1차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21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이번 2차 교육 경비지원 결정에 따라 시정방침인 품격 높은 교육문화 실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 |
| 삼척시 [사진=뉴스핌DB] 2020.05.13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513000097 |
이미 지출된 1차 교육경비 보조금은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8억9600만원 ▲고등학교 기숙사 운영지원 3억4700만원 ▲우수중학생 관내 고교 진학지원 1억원 ▲교육지원청 자체사업 6억2100만원 ▲운영 1억원 등 총 21억원을 지원했다.
2차 심의위원회를 통해 지급되는 교육경비는 ▲학교 환경 개선사업 22억2300만원 ▲교육지원청 자체사업 4200만원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3500만원 등 총 23억원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정방침인 품격 높은 교육문화 실현을 위해 교육경비 지원 확대 및 다양한 교육시책을 추진해 학생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해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에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