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군포시의 시정을 시민의 입장에서 전하게 될 군포시 시민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군포시민 31명으로 구성된 시민기자단은 지난 7일 한대희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뒤 첫 모임을 갖고 향후 활동 방향과 역할 분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포시 시민기자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2월 중순에 선발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착수하지 못한 상태였다.
시민기자단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SNS 시민기자단 25명과 시민리포터 6명 등 모두 31명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시정에 관한 취재와 보도를 통해 군포시정을 시민의 입장에서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홍보기획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jungw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