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스핌] 이민 기자 = 4일 오후 1시 22분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 남회룡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3대, 산불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남부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원인은 아직 알 수 없고, 빨리 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lm8008@newspim.com
[봉화=뉴스핌] 이민 기자 = 4일 오후 1시 22분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 남회룡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3대, 산불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남부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원인은 아직 알 수 없고, 빨리 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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