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최근 충북도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지방세외수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포상금 300만 원을 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옥천군은 이번 평가에서 도 세외수입 징수율 2018년 대비 50.72% 증가한 99.52%를 달성했다.
세외수입 체납액도 2018년 30억 2400만 원에서 2019년 26억 8300만 원으로 축소하는 등 높은 징수실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