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청주열린도서관이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도서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 3월말부터 유튜브 북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20일 청주열린도서관에 따르면 소속 사서들이 직접 큐레이션한 책들을 소개하고 제작해 매주 업로드되는 영상은, 좀 더 전문적이고 차별화되어 이용자들에게 현장감있는 도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매월 주제를 정해 도서를 선정하고 있으며 4월 주제는 코로나19에 따라 '질병', '운동', '음식', '마음건강'의 세부주제로 제작되었으며, 다가오는 5월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을 주제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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